남우현, 5월 7일 미니앨범 컴백 확정
2019. 04.29(월) 09:40
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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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이 오는 5월 7일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우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어 뉴 저니(A New Journey)'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에는 늦은 밤 다리 위에서 어딘가 그윽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남우현의 모습 위에 타이틀명 '어 뉴 저니' 텍스트와 함께 발매일인 2019년 5월 7일이 적혀있다.

지난 두 장의 미니앨범 '끄덕끄덕'과 '너만 괜찮다면'으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인 만큼, 이번 앨범명처럼 새로운 여정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남우현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세컨드 라이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뮤지컬 '그날들', '메피스토' 공연 준비와 대만, 마카오 등 아시아 투어로 바쁜 와중에도 컴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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