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여성 영웅들 "어셈블", 로다주 "고마워요"
2019. 05.01(수) 17:2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속 여성 영웅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1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등장하는 배우들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페퍼 포츠 역의 기네스 펠트로, 캡틴 마블 역의 브리 라슨, 와스프 역의 에반젤린 릴리, 네뷸라 역의 카렌 길런, 스칼렛 위치 역의 엘리자베스 올슨, 만티스 역의 폼 클레멘티프, 오코예 역의 다나이 구리라, 카모라 역의 조 샐다나, 슈리 역의 레티티아 라이트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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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아이언맨 역을 맡고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들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으려 노력 중이다. 그는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마블 스튜디오의 여자들과. 점심을 주최하는 기쁨을 누렸다. '스타크 팀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국내 개봉 8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독주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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