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수원 "옹알스 멤버 영입, 밥값 늘어 힘들다"
2019. 05.14(화) 08:45
아침마당 옹알스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
아침마당 옹알스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옹알스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4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개그 그룹 옹알스(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기섭은 일정상 불참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옹알스는 비트박스와 콩트가 결합된 개그로 오프닝 무대를 열어 박수를 받았다.

김학래는 옹알스의 무대를 보고 "해외 나가서 하기가 정말 힘든 건데, 옹알스 후배들이 진짜 존경스럽다"고 했다,

조수원은 "저희가 3명으로 시작했는데, 식상할까봐 동생들을 영입하게 됐다"면서 "그런데 효과는 미미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조수원은 "밥값이 늘었다. 힘들다"고 농담을 던졌다.

조준우는 막내 라인 멤버들에 대해 "저희는 코미디로 시작했는데, 이 친구들은 마술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옹알스는 해외 공연을 통해 인기 몰이 중이다. 이에 조준우는 "언어 상관 없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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