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찾은 '마녀', 신예 김다미 발굴한 미스터리 액션 영화
2019. 05.18(토) 23:54
영화 마녀
영화 마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마녀'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았다.

18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40분 tvN에서 특선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이 전파를 탔다.

지난해 6월 27일 개봉한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마녀'의 감독인 박훈정은 '신세계' '브이아이피(VIP)' 등 선 굵은 남성 누아르 영화를 선보여 온 인물이다. 그런 그가 '마녀'에서는 여성 캐릭터를 내세워 개봉 당시 화제를 모았다.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에 발탁됐다는 신예 김다미의 활약이 돋보인다. 주인공 자윤 역을 맡은 김다미 외에도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마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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