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몬스터만큼이나 캐스팅도 사상 최강
2019. 05.20(월) 14:46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가 초거대 괴수들의 대격돌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출연 배우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감독 마이클 도허티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고질라와 초거대 몬스터들의 대결로 인해 전례 없는 위기에 빠진 지구의 운명을 건 블록버스터다.

고질라를 비롯해 기도라, 모스라, 로단 등 최강의 괴수들이 등장해 화산과 빙하, 심해와 지하 폭포 등을 배경으로 육해공을 넘나드는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

최연소 유니세프 친선대사이자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초능력 소녀 일레븐 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모은 밀리 바비 브라운이 당찬 소녀로 등장해 맹활약하고 있다.

‘컨저링’ 시리즈로 익숙한 배우 베라 파미가와 ‘퍼스트맨’, ‘캐롤’의 명배우 카일 챈들러의 딸로 등장한다. 여기에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수상작인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의 주인공 샐리 호킨스와 동양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 켄 와타나베, 장쯔이 등의 배우가 주요 역할로 등장한다.

전 세대를 대표하는 이들 배우들은 역대급 재난 상황에 놓인 인간들의 사투를 그리며 스토리적인 완성도까지 높였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엑스맨2’, ‘수퍼맨 리턴즈’의 각본을 쓴 마이클 도허티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5월 29일 2D, 3D, IMAX, 스크린X, 4DX, 슈퍼 4D, 2D 돌비 애트모스, 슈퍼S의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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