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10주기 추도식’ 사회 맡은 유정아 누구?
2019. 05.23(목) 15:57
노무현 10주기 추도식 유정아
노무현 10주기 추도식 유정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사회를 맡은 유정아 전 KBS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추도식 사회를 맡은 유정아 전 KBS 아나운서는 1989년 KBS 아나운서 16기로 입사했다. 이후 1997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그는 연극 배우, 클래식 전문 사회자 등으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유정아는 2014년 노무현 시민학교 6대 교장을 역임했다. 2017년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 모인인 ‘더불어포럼’의 상임위원장과 국민참여본부 수석부본부장을 맡았다.

유정아는 매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도식 진행을 맡고 있다.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거행됐다. 이날 추도식에는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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