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김준현, 고충 토로 "맛 없어서 안 먹는 줄 알아"
2019. 06.06(목) 23:40
해피투게더 시즌4
해피투게더 시즌4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김준현이 고충을 토로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개그콘서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코미디언 정종철 이승윤 김준현 김원효 오나미 김승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현은 식당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준현은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출연 이후 식당에 가면 서비스를 많이 주신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미 3~4인분을 주문했는데 짜장면과 탕수육 짬뽕 군만두 등을 서비스로 주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나도 많이 먹으면 배가 부르다. 그런데 식당 직원분들이 내가 먹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김준현은 "내가 배불러서 못 먹는 건데 맛이 없어서 안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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