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련 안다르 대표, 레깅스 몸매비결 ‘육아’ (물오른 식탁)
2019. 06.18(화) 20:04
신애련 안다르 대표 레깅스 몸매 물 오른 식탁 남편 조희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신애련 안다르 대표 레깅스 몸매 물 오른 식탁 남편 조희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레깅스 업체 ‘안다르’ 대표 신애련이 귀여운 딸과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tvN 교양프로그램 ‘물오른 식탁’은 이상민, 신현준, 안현모 진행 아래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20대에 에슬레저 웨어 CEO가 된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신애련의 화려한 집과 함께 귀여운 딸이 공개됐다. 신애련은 아직 어린 딸의 밥을 직접 챙겼다.

신애련은 “저 같은 경우 딸은 먹이고 저는 안 먹거나 배고프면 야식을 먹는다”라며 육아로 정신 없는 일상을 전했다.

신애련은 20대다운 풋풋한 미모,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과시하는 케이스다. 그는 레깅스 업체 ‘안다르’ 대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물오른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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