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성희롱→탈세 논란까지…외질혜·남순 묵묵부답
2019. 06.19(수) 16: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인기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수천만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19일 한 매체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감스트를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며 "소득 누락 등 이유로 약 6천여만 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누락된 액수는 전액 납부된 상태다.

한편 감스트는 성희롱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외질혜(본명 전지혜), NS 남순(본명 박현우)과 합동 생방송을 진행한 감스트는 문제의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외질혜는 특정 여성 BJ를 언급하며 자위를 뜻하는 비속어가 섞인 질문을 던졌고 감스트와 남순은 이에 '당연하지'를 외쳤다. 남순 역시 감스트에게 "XXX(또 다른 여성 BJ)를 보고 XXX를 친 적 있지?"라고 묻자 감스트도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NS남순이 웃자 감스트는 "세 번 했다"고 강조했다.

감스트는 "죄송하다. 멘탈이 터졌다"고 사과했지만 외질혜와 남순은 묵묵부답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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