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제아, 브아걸 컴백 계획 언급 "새 앨범 준비"
2019. 06.20(목) 16:30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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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제아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완전체 컴백 계획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제아는 이날 저녁 6시 공개될 신곡 '디어루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아는 "'디어루드'는 무례한 사람들에게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라며 "가수 치타가 피처링을 도와줬다. 평소에도 음악적 교류를 한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제아는 자신이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라는 것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아는 "최근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과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솔로 앨범과 동시에 그룹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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