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 “트와이스‧아이유가 롤모델, 존경해”
2019. 06.24(월) 16:44
걸그룹 러스티
걸그룹 러스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러스티가 트와이스와 아이유를 롤모델로 꼽았다.

러스티(윤지 이솔 하린 예령 진희)의 첫 번째 싱글앨범 ‘목말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몰 5층 저스트 케이팝에서 열렸다.

이날 러스티는 닮고 싶은 선배 관련 질문에 트와이스와 아이유를 떠올렸다.

하린은 “멤버들이 다 같이 트와이스 선배들을 가장 존경한다”라며 “트와이스 선배들은 벌써 데뷔 5년차이다. 가장 높은 위치까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열심히 하고, 멤버끼리도 사이가 좋아 보여서 닮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했다.

또 “우리도 항상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트와이스 선배들 팬이라서 앨범을 사본적도 있고, 무대를 보러 가본적도 있다”고 했다.

이솔은 “개인적으로 아이유 선배를 굉장히 존경한다”라며 “아이유 선배는 가수면 가수, 배우면 배우 모든 분야에서 다 톱을 찍고 있다. 노래 말고도 연기에도 관심이 많아서 아이유 선배처럼 먼 훗날에도 그 자리에 올라가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러스티는 오는 26일 정오 ‘목말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 곡은 몽환적인 사운드의 업템포와 후렴의 강렬한 리듬이 조화로운 EDM 곡이다. 사랑의 감정을 ‘목마르다’라는 느낌으로 표현해 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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