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주연 ‘마녀’, 안방에서 만난 발군의 연기력
2019. 06.25(화) 18: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김다미가 출연한 영화 ‘마녀’가 안방에 찾아왔다.

25일 OCN 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방송 중이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특히 영화 ‘신세계’ 박훈정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과 신예 김다미를 파격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개봉 당시부터 주목 받았다. 이 영화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뽐낸 김다미는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마녀’에는 김다미 외에도 최우식 박희순 조민수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마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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