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제아 "청하, 솔로 여가수 계보 잇고 있다"
2019. 07.03(수) 15:22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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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제아가 청하에 대한 칭찬을 털어놨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제아와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청하의 새 곡 '스내핑(Snapping)'에 대한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아는 "청하의 새 노래가 나오자마자 뮤직비디오를 봤다. 청하가 이제는 완성형이라는 생각을 했다. 솔로 여가수의 계보를 잇는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호평했다. 이에 청하는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첫 인상에 관련해서도 이야기했다. 제아는 "청하를 봤을 때 동료로서 오래 활동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지석진은 "그 말만큼 호평이 없다"며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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