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각본가 데렉 콜스태드, 마블 '팔콘&윈터솔져' 합류 확정 [TD할리웃]
2019. 07.11(목) 09:20
세바스찬 스탠, 안소니 마키
세바스찬 스탠, 안소니 마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존 윅' 전 시리즈의 각본을 맡았던 데렉 콜스태드 작가가 새롭게 제작되는 마블 드라마 '팔콘 & 윈터솔져'의 스토리를 집필한다.

미국 연예매체 더랩은 10일(현지시각) "'존 윅'을 탄생시킨 데렉 콜스테드가 '팔콘 & 윈터솔져'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 '팔콘 & 윈터솔져'에서 팔콘과 윈터솔져 역은 영화와 동일한 배우 안소니 마키와 세바스찬 스탠이 맡을 예정이며, 공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특히 팔콘, 샘 윌슨과 윈터솔져, 버키 반스의 숨겨진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팔콘 & 윈터솔져'는 오는 11월 12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디즈니+를 통해 선보여질 예정이며, 마블의 인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로키'와 '완다 & 비전'도 예고돼 있다.

디즈니+는 영화 제작·배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가 준비 중인 온라인 스트리밍 멀티미디어 서비스이며, 디즈니 제작 작품뿐만 아니라 디즈니 산하에 속한 픽사, 마블, 스타워즈 그리고 네셔널 지오그래픽과 같은 다른 제작사의 작품도 업로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캡틴아메리카:시빌 워'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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