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결혼 생활 만족, 당분간 아이 생각 없어" [TD할리웃]
2019. 07.12(금) 09:53
저스틴 비버, 헤일리 볼드윈
저스틴 비버, 헤일리 볼드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자녀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저스틴 비버는 10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당신과 있는 게 좋아. 언젠가 부모가 돼 아이와 함께 데이트를 하겠지만, 급하게 생각하고 있진 않아. 지금으로선 당신과의 결혼생활을 즐기고 싶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 볼드윈이 디즈니 월드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11일 저스틴 비버 측근의 말을 빌려 "저스틴 비버는 오랫동안 헤일리 볼드윈과 아이를 갖길 원했다. 하지만 현재 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볼드윈과의 결혼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당분간 부모가 될 생각은 없어 보인다"고 밝혔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해 7월 약혼했으며, 같은 해 9월 비밀리에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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