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화랑의 언덕 찾은 핑클, 첫 회보다 높은 시청률
2019. 07.22(월)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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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캠핑클럽'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4.6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가 기록한 4.18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핑클(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캠핑 2일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용담 섬바위에서의 캠핑을 마무리한 핑클 멤버들은 경주에 화랑의 언덕을 찾았다. 여전한 멤버들의 '케미'는 물론,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화랑의 언덕의 풍경이 이목을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가족의 사생활 아빠본색'은 0.985%, MBN '천기누설'은 2.515%, TV조선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유벤투스 대 토트넘훗스퍼' 중계 방송은 2.40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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