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하시은 딸 사망했다…범인은 최정우
2019. 08.14(수) 20:10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51회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5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 하시은의 딸이 교통사고로 결국 사망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1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앞서 태준은 태양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장모인 미란을 납치해버렸다.

하지만 미란을 쫓아가던 태양의 딸 샛별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덕실과 태양은 이 소식을 듣고 모든 일정을 멈추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어린 딸 샛별은 결국 목숨을 잃고 말았다. 최태준의 술수를 모르는 장 회장 부부는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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