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펀딩' 노홍철 "유인나X아이유 절친한 사이, 자주 모여"
2019. 08.18(일) 19:59
'같이 펀딩' 노홍철 유인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같이 펀딩' 노홍철이 유인나와 친분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는 노홍철 유준상 유인나 유희열 장도연이 처음 자리에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노홍철과 유인나가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언급했다. 노홍철은 "원래 되게 친한 사이다. 그런데 업장에서 만나 되게 정돈된 느낌을 보니 되게 이상하다"며 웃음 지었다.

노홍철은 "유인나, 아이유가 신인 시절에 한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그때 저와 유인나, 아이유가 셋이서 마음이 맞아 자주 모인다. 깊은 얘기도 많이 했다"며 세 사람의 친분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같이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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