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다방’ 이혜정 “남편 고민환, 잘난 척 심해”
2019. 08.20(화) 22:33
덕화TV2 덕화다방 이혜정 고민환 전영록 허경환 이덕화 김보옥
덕화TV2 덕화다방 이혜정 고민환 전영록 허경환 이덕화 김보옥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극강의 요리 실력에 더불어 남편과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2 덕화다방’은 이덕화, 김보옥 부부, 전영록, 허경환, 이혜정 고민환 부부의 카페 운영기로 꾸며졌다.

이날 이혜정은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열무비빔밥을 점심 메뉴로 준비했다. 매콤한 고추장, 열무, 달걀 프라이를 즉석에서 마련한 그는 이덕화 부부를 감동케 했다.

이 가운데 이혜정은 자신을 자화자찬하는 남편 고민환에게 “잘난 척이 너무 심하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혜정은 김보옥에게 “저희 남편은 물도 하나 떠먹을 줄 모른다”라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김보옥은 “제 남편도 그렇다”고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덕화TV2 덕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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