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주년' 골든차일드 "앞으로 다양한 모습 보이겠다"
2019. 08.28(수) 11:44
골든차일드
골든차일드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데뷔 2주년을 맞았다.

28일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리더 대열은 "골든차일드가 어느덧 데뷔 2주년을 맞았다. 데뷔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이라는게 실감나지 않는다. 2년 동안 꾸준히 사랑해주신 골드니스(팬덤명)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인사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골든차일드가 되겠다"고 덧붙이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2017년 8월, 타이틀곡 '담다디'로 가요계 첫발을 내딛었다. 골든차일드는 '너라고' '렛미' '지니' 등을 발표하며 향후 한류를 이끌어갈 차세대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늘(28일) 저녁 6시 '2nd ANNIVERSARY' 브이 라이브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팬들과 함께 데뷔 2주년을 자축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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