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여진구, ‘호텔델루나’ 포상휴가 오늘(4일) 출국 (ft.공항패션)
2019. 09.04(수) 22:14
호텔 델루나 아이유 여진구 피오 미나 배혜선 신정근 이도현 포상휴가 방콕
호텔 델루나 아이유 여진구 피오 미나 배혜선 신정근 이도현 포상휴가 방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겸 가수 아이유(이지은), 배우 여진구 등 ‘호텔 델루나’ 팀이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tvN '호텔 델루나'(극본 홍자매·연출 오충환) 팀은 4일 포상 휴가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극중 장만월 역을 맡은 아이유를 비롯해, 구찬성 역의 여진구는 깔끔하고 캐주얼한 세미 복장을 입고 취재진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주연 배우들뿐 아니라 적재적소에서 활약한 조연 배우들도 일괄적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브 러브라인을 만든 블락비 피오와 구구단 미나는 데님재킷 등으로 청춘 매력을 여과 없이 과시했다.

델루나 호텔의 또 다른 직원들로 열연한 배혜선, 신정근, 연우 역으로 열연한 이도현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비행길에 나섰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운명적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아름답고 괴팍한 장만월 사장과 얽히고설키는 호러로맨스다. 지난 1일 16부작으로 종영했으며 1회 시청률 7.3%로 시작해 마지막회였던 16회 시청률 12.0%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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