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써니X선미X김예원X장예원, 최종 레이스 승자는? [T-데이]
2019. 09.06(금) 17:30
런닝맨, 써니 선미 김예원 장예원
런닝맨, 써니 선미 김예원 장예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에서 지난주에 이어 빛의 신과 어둠의 신 레이스 결말이 이어진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소녀시대 써니, 가수 선미, 배우 김예원, 장예원 아나운서 등 게스트를 비롯해 '런닝맨' 멤버들이 최종 승리를 위해 숨 막히는 레이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써니, 선미, 김예원, 장예원 아나운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이색 러브라인을 펼쳤다. 특히 김종국은 장예원 아나운서의 귀여운 애정공세에 얼굴까지 붉히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김종국을 향한 송지효의 "이상형이에요" 돌발 애교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지효는 평소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던 터, 그의 갑작스러운 애교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8일 방송분에서는 빛의 신과 어둠의 신 그리고 예언자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멤버들은 지난주 커플 레이스 때와는 달리 누구도 믿지 못하며 서로를 의심하는 등 숨 막히는 긴장감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또한 고난도 추리 레이스임에도 불구, 황당한 추리들이 연달아 등장해 현장의 폭소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빛의 신과 어둠의 신 레이스, 그 결말은 8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레이스 이후에는 대망의 '런닝맨' 9주년 팬미팅 '런닝구'의 화려한 서막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