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상중 "과거에는 영화 개봉 후, 직접 반응 보러갔다"
2019. 09.11(수) 08:24
철파엠, 김상중
철파엠, 김상중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철파엠' 김상중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배우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영화 '나쁜 녀석들'을 찍었다고 밝혔다. 김상중은 "5년 전 OCN에서 방송됐는데 스핀오프 격으로 유머로 추가돼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중은 "영화 '나쁜 녀석들'이 오늘 개봉한다. 개봉날 기분은 이 라디오에 나오려고 신경을 써서 잘 모르겠다"며 "현재는 예매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는데, 과거는 직접 가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관객들이 보는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직접 가서 봤다"라고 덧붙였다.

김상중은 "그때는 직접 관객들의 줄이 얼마나 긴지 보면서, 흥행 여부를 느꼈다. 지금과 달리 직접 보는 거라 더 긴장된 마음이 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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