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측 "윤계상과 결별설? 사실무근…SNS 반려견과 추억" [공식]
2019. 09.11(수) 13:22
이하늬 , 윤계상
이하늬 , 윤계상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이하늬와 윤계상에 결별설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1일 이하늬와 윤계상이 소속된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무근"라고 밝히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어 이하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글을 반려견 '감사'와 관련된 일이었다고 설명하며 "최근 반려견의 예전 사진을 다시 보게 돼 느끼는 바가 있어 올리게 된 것"이라고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앞서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5년 전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연인인 윤계상과의 사이가 틀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오갔고 이하늬의 이름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소속사가 이를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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