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윤계상, 명절 앞두고 결별설 해프닝 "잘 만나고 있어요" [종합]
2019. 09.11(수) 17:43
윤계상 이하늬
윤계상 이하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윤계상과 이하늬의 난데 없는 결별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11일 윤계상과 이하늬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시작은 이하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된 글이었다.

이하늬는 해당 글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건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하루하루충실할 수밖에"라는 글을 게재했다. 반려견을 안고 있는 이하늬의 사진도 함께 게재됐다.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의미심장한 글이었기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하늬가 윤계상과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이 추측들이 갑작스레 결별설로 불거졌고, 급기야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히기에 이르렀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 무근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해당 글이 이하늬의 반려견 '감사'에 대한 글이며, 이하늬가 5년 전 사진을 보다가 추억에 잠겨 느끼는 바가 있어 올리게 된 글"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 인정을 시작으로 7년 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커플이다. 이런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결별설 해프닝에 각자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른 상황, 팬들은 여전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윤계상과 이하늬를 응원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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