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릉, 비밀 밝혀졌다? "인공적인 흔적 발견"(선녀들)
2019. 09.15(일) 22:35
문무대왕릉
문무대왕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 황룡사 9층 목탑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경주 문무대왕릉을 찾았다. 설민석은 문무대왕릉에 대해 "인위적인 바위와 자연석이라는 주장이 대립했다. 그 비밀이 2001년에 밝혀졌다"고 했다.

이어 설민석은 "그때 바닷물을 빼내고 성분 분석에 나섰다"고 문무대왕릉 비밀에 대해 이야기했다.

13000여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문무대왕릉 비밀의 바위. 이에 대해 설민석은 "인공적인 게 가미된 지점을 발견됐다"고 했다.

이어 설민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기에는 뭔가는 있었고, 문무대왕릉이라고 하기에는 뭔가가 확실하게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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