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김수미·이상민·탁재훈, 서강대장학생에 몰래카메라 ‘성공’
2019. 09.17(화) 23:38
최고의 한방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전진 신화
최고의 한방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전진 신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고의 한방’ 출연진들이 몰래카메라 상황극을 펼쳤다.

17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은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의 학생 장학금 전달기, 게스트 신화 전진의 송도맥주축제 참여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은 힘들게 살아가는 청춘을 위한 장학금 전달 이벤트를 시작했다.

현재 서강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카페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그를 찾아간 네 사람은 조력자와 몰래카메라 상황극을 꾸몄다.

김수미가 ‘진상’으로 분한 조력자에게 상황을 따졌고, 손님에게 호되게 혼쭐이 난 학생은 결국 눈물을 쏟았다. 네 사람은 그런 학생을 상대로 짓궂은 몰래카메라를 이어갔고, 결국 이 모든 사실을 밝히며 좌충우돌 상황극을 성공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최고의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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