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강하늘 나이 차이 7살…호칭 정리는 “선배님 말고 누나”(같이펀딩)
2019. 09.29(일) 18:58
같이 펀딩 유인나 강하늘
같이 펀딩 유인나 강하늘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같이 펀딩’ 유인나, 강하늘이 호칭을 정리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는 배우 유인나와 강하늘이 함께 완성할 오디오북 펀딩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호칭을 고민했다. 강하늘은 “불편하지 않으시면 제가 선배님이라고 해도 된다”고 했고, 유인나는 “선배님은 아닌 것 같고 인나 누나라고 부르면 된다”고 했다.

이어 유인나는 “친구들은 하늘아라고 부르냐”고 물었고, 강하늘은 “편하게 마늘이라고 불러 주셔도 된다. 본명이 김하늘이라 별명이 마늘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유인나는 드라마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오디오북 펀딩에 함께 하기로 한 강하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강하늘은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거두절미하고 인나 누나 때문에 하기로 했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의 묘한 기류 탓에 두 사람의 나이도 화제되고 있다. 유인나의 나이는 올해 38세, 강하늘의 나이는 31세로, 유인나가 7살 연상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같이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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