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귀수편’ 우도환 “권상우 액션 보고 자랐는데 함께 해서 영광”
2019. 10.01(화) 12:05
신의 한 수: 귀수편 우도환
신의 한 수: 귀수편 우도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우도환이 배우 권상우와 함께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제작 아지트필름)의 제작보고회가 1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을 비롯해 리건 감독이 참석했다.

우도환은 “이번 영화의 액션 장면에서 실제로 타격하는 부분이 많았다. 많이 아픈 순간과 무서운 순간이 많았지만 안전하게 촬영을 잘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권상우와 액션 장면을 찍은 것에 대해 “영광스러웠다. 나는 권상우 선배님의 액션을 보고 자랐다”며 “선배님과 함께 합을 맞출 수 있어서 재미있고 영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다.

영화는 오는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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