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태민 "휴가 나왔던 민호, 응원해줬다"
2019. 10.02(수) 11:53
슈퍼엠 태민
슈퍼엠 태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슈퍼엠(SuperM) 멤버들이 원 소속팀 멤버들을 언급했다.

슈퍼엠 첫 미니앨범 '슈퍼엠'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렸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 태용과 마크, 웨이션브이(WayV) 루카스와 텐으로 구성된 연합팀이다. 이에 각 멤버들은 원래 소속된 팀 멤버들도 살뜰히 챙겼다.

먼저 카이는 "엑소 멤버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고 있다. 엑소 활동을 병행하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두 활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백현 또한 "멤버들이 걱정도 많이 해준다. 어제 수호 형이 문자 메시지로 '잘 될 거니까 힘냈으면 좋겠다'고 보내줬다"며 엑소의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자 태민도 나섰다. 태민은 "얼마 전에 민호 형이 휴가 나와서 이야기 나누는데 응원을 많이 해줬다"며 다급히 샤이니 멤버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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