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측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2019. 10.04(금) 09:24
이민정
이민정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민정 측이 새 드라마 출연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이민정이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민정이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사랑과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다. 극 중 이민정은 소아전문 병원 내과의 송나희를 연기한다. 송나희는 1남 3녀 중 셋째지만 실제 서열 1위이며, 자기애는 넘치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는 없는 인물이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아버지가 이상해' 등을 맡았던 이재상 PD가 연출하고, '아는 와이프' 양희승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민정은 최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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