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둔촌동 튀김 덮밥집 사장 "자질 없다" 자책
2019. 10.10(목) 00:04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튀김 덮밥집 사장이 자책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 편에서는 튀김 덮밥집 사장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사장은 함께 일을 하는 엄마, 남자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사장은 "난 사장으로서 자질이 없는 것 같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우리 가게에는 사장이 셋이다. 그래서 문제"라며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하는데 가게에서조차도 내가 사장이라는 것을 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마는 "한 발짝 떨어져서 생각했어야 하는데 우리 모두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며 "주체성을 가지고 일을 하자"고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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