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SNS 사칭 피해→경고 "무시해주세요" [TD#]
2019. 10.14(월) 09:07
율희
율희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SNS 사칭 피해를 알렸다.

율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브라운 컬러의 후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율희의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율희는 덧붙여 "현재 여러분들과 인스타로만 소통하고 있다. 다른 SNS에서 저 보신다면 그냥 무시해달라"며 "그만 사칭 해라"고 경고했다.

한편 율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함께 출연 중이다. 율희는 방송을 통해 쌍둥이 임신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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