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수용, 유재석에게 전화 안 오는 사연
2019. 10.15(화) 15:30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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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김수용이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가수 백지영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게스트로는 김수용이 참여했다.

김수용은 과거 "코미디언 유재석의 전화를 받으면 6개월 강제 휴식"이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수용은 "4~5년 전 일이 없을 때 TV에 나오면 유재석이 안부 차 전화를 해 주더라. 그가 칭찬을 해줬다"며 "그런 이야기를 듣는 순간 3~4개월을 쉬게 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김수용은 "내가 이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유재석이 전화가 안 오더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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