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피디)수첩’ 아이돌학교 이해인父 “‘프로듀스X101’ 투표조작 취업비리”
2019. 10.15(화) 23:38
PD수첩 피디수첩 아이돌학교 프로듀스X101 투표조작 논란 이해인
PD수첩 피디수첩 아이돌학교 프로듀스X101 투표조작 논란 이해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아이돌학교’ 출연자 이해인 아버지가 분노를 터뜨렸다.

15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CJ E&M 산하 Mnet의 ‘프로듀스 X 101’ ‘아이돌학교’ 등 오디션 예능프로그램의 투표순위 조작 논란 등의 진실이 공개됐다.

이날 오디션 프로그램 측에 피해를 입은 이들의 증언이 공개됐다. 그간 ‘프로듀스’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며 이름을 아린 이해인의 아버지가 인터넷에 CJ 측이 모든 것을 조작했다는 글을 올렸다.

연습생 이해인 아버지는 “프로듀스 보고 인터넷에 글 올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투표조작했잖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해인 아버지는 “이건 정말 아닌 거다. 사실상 취업 비리랑 똑같은 거다”라며 딸이 당한 부당한 행위에 대해 속상함과 분노를 터뜨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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