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포토콜 행사 취소, 故설리 사망 애도 차원
2019. 10.16(수) 16:25
송혜교 브랜드 포토콜 행사 취소 설리 사망 애도 빈소 죽음
송혜교 브랜드 포토콜 행사 취소 설리 사망 애도 빈소 죽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세상을 떠나며 연예계의 비통함이 증폭되는 가운데, 내일(17일) 진행 예정이던 배우 송혜교의 포토콜 행사가 취소됐다.

16일 오후 한 주얼리 브랜드의 마케팅을 담당한 업체는 예정했던 송혜교 포토콜 행사를 취소했다.

송혜교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업체 측은 갑작스러운 취소에 팬들과 관계자들의 양해를 구한다며, 최근 연예계 비보로 인해 사측도 이를 애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4일 에프엑스 출신 가수이자 배우 설리가 자택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설리 장례 및 발인, 빈소 등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으며 팬들의 조문 장소는 따로 마련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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