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월드클래스' 정창환 "'월드 클래스' 거듭나기 위한 과정 필요해"
2019. 10.18(금) 23:40
'투비월드클래스'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투비월드클래스'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가 다음 미션을 발표했다.

1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To be world klass)’에서는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 등 20명의 연습생들이 네 팀으로 나눠져 월말평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비 TOO 연습생들은 다함께 미국 LA에 넘어가 월말평가를 위한 본격 준비에 나섰다.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는 예비 TOO 연습생들을 불러 모은 뒤 "월드 클래스로 거듭나기 위해 걸맞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에게 주어진 K팝 4곡으로 월드 프로듀서 평가 미션을 진행하겠다고 알렸다.

정창환 대표 프로듀서는 이들을 심사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실력있는 심사위원을 모셨다고 밝혔다.

그는 "너희 무대를 평가한 탑프로듀서가 누군지 궁금하지"라며 궁금증을 유발한 뒤 "이분에 대해 설명하자면 저스틴 비버를 데뷔시킨 분이고 '더 엑스펙터' 심사위원이다. 빌보드 탑10 차트에 진입하는 곡을 20곡이나 만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월드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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