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박원순, 검도유단자 서권순 몸매극찬 “날씬” [TV온에어]
2019. 10.19(토) 06:52
모던패밀리 박원숙 서권순 임현식 김애경 박광남 백일섭 류필립 미나 임하룡 고명환 임지은 숙행
모던패밀리 박원숙 서권순 임현식 김애경 박광남 백일섭 류필립 미나 임하룡 고명환 임지은 숙행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서권순이 한국 최초 여자 검도유단자임을 고백했다.

18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이수근 김정난 진행 아래 백일섭, 박원숙, 류필립 미나, 임하룡, 고명환 임지은, 숙행, 임현식, 서권순, 박광남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서권순은 이날 데뷔50주년 파티를 벌이는 친구들과 둘러앉아 수다를 떨었다. 그는 “내가 우리나라 최초 검도유단자잖냐”라며 아버지 덕분에 과거 검도를 배웠고 유단자가 됐음을 고백했다.

서권순은 “그러고 보니 그땐 검도하는 여자가 없었다”라며 과거 시간을 흥미롭게 회상하며 웃었다.

박원숙은 “그래서 네가 이렇게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구나”라며 서권순의 미모를 부러워했다.

이에 서권순은 자리에서 일어나 몸매 자랑을 했고, 박원숙은 “야, 동네 할아버지들 다 흥분한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모던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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