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찬호, 이단옆차기 사건 언급 “태권도를 배웠어야 했는데”
2019. 10.20(일) 19:08
박찬호 집사부일체
박찬호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집사부일체’ 박찬호가 과거 이단옆차기 사건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스포츠계의 ‘살아있는 전설’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박찬호 형의 차를 타고 밤을 따러 갔다. 박찬호의 형은 박찬호가 어떤 동생이었느냐는 물음에 “고집 있고, 지기 싫어했다”고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박찬호는 “형이 태권도를 잘해서 나는 야구 하면서 태권도 도장도 다녔다”고 했다. 이내 박찬호는 “태권도를 배웠어야 했는데 이단옆차기만 배워서”라고 덧붙이며 LA다저스 시절 자신에게 욕을 한 상대팀 선수에게 ‘이단옆차기’를 했던 사건을 언급, 이를 이해한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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