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이휘재, 아내 문정원 손등에 입맞춤 '사랑꾼 면모'
2019. 10.22(화) 23:35
아내의 맛, 이휘재 문정원
아내의 맛, 이휘재 문정원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내의 맛'에서 코미디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문정원, 이하정, 장영란이 플리마켓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를 응원하기 위해 야식을 사서 플리마켓 장소를 찾아왔다. 문정원과 이하정은 이휘재의 아내 사랑에 환호성을 질렀다.

야식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문정원이 잡은 손을 뺐던 이휘재의 모습이 대화 주제로 떠올랐다. 해당 장면은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휘재는 문정원의 손을 잡고, 손등에 입을 맞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내가 (아내의 소중함을) 알았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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