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전남친 로버트 패틴슨 업급 “결혼까지 생각”
2019. 11.06(수) 15:27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로버트 패틴슨과 결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하워드 스턴쇼에 출연해 과거 연인이었던 로버트 패틴슨에 대해 언급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은 최고였다. 우리는 몇 년 동안 함께 했었다. 그는 나의 첫사랑이었다”고 말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의 결혼을 예정하고 있었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로맨스를 펼쳤던 두 사람은 실제로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12년 결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현재 동성 연인인 딜런 메이어와 교제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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