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V 페라리’ 흥행 콤비 맷 데이먼X크리스찬 베일 역사적 첫 만남
2019. 11.11(월) 11:51
포드 V 페라리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
포드 V 페라리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포드 V 페라리’가 서로 다른 두 남자가 만나 두 배의 시너지를 뿜어내는 버디무비의 흥행 공식을 이어간다.

‘포드 V 페라리’(감독 제임스 맨골드•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할리우드 대표 두 연기파 배우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의 역대급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뛰어난 리더십과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소유자 캐롤 셸비와 본능을 따르는 레이서 켄 마일스가 만나 불가능에 도전하며 격동적인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참가한 ‘포드’ 팀의 리더로 팀원을 이끌어야 하는 캐롤 셸비와 자신이 정한 목표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돌진하는 켄 마일스는 모든 것이 극과 극인 캐릭터이다.

“한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다른 사람이 채워주는 완벽한 공생관계”라고 전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말처럼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두 남자의 불꽃 같은 케미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포드 V 페라리’는 오는 12월 5일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포드 V 페라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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