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배기성 "600명 중 597등 했다"
2019. 11.29(금) 19:59
TV는 사랑을 싣고
TV는 사랑을 싣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가수 배기성이 과거를 회상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배기성이 출연했다.

배기성은 "아버지가 부산 최초로 카바레를 운영했다"며 "내가 초등학생 2학년을 마친 뒤 갑자기 아버지의 사업이 기울어지기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배기성은 "그때 당시에 서울로 올라가게 됐고, 중학생 2학년 때 다시 부산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배기성은 "3년 제대로 다닌 건 고등학교 때였다"며 "그때 서울을 왔다 갔다 하며 공부를 등한시했다. 예를 들어 600명 중 597등을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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