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웍스 측 "공민지와 원만한 협의 예정" [공식입장]
2019. 12.04(수) 13:40
공민지
공민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공민지가 소속사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4일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당사자 간 깊은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원만하게 협의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법원은 공민지가 지난 9월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청구한 5000만 원에 대해 기각했다. 이에 따라 공민지와 더뮤직웍스의 전속계약 관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공민지는 지난 2009년 그룹 2NE1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뮤직웍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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