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이장우 족발덮밥, 한지상·민우혁·선한국 '감탄'
2019. 12.07(토) 00:30
나 혼자 산다, 이장우 민우혁 한지상 선한국
나 혼자 산다, 이장우 민우혁 한지상 선한국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장우가 '이장금' 요리 실력을 뽐냈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성훈, 이시언, 한혜연이 출연해 배우 남궁민, 이장우의 싱글 일상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손님 맞이를 하기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메뉴는 족발덮밥. 이장우는 우선 족발을 고아 놓고, 소스를 만들기 위해 마늘을 다지고 고추를 썰며 준비했다.

이장우가 직접 마늘을 빻는 모습에 시선이 쏠렸고, 이장우는 "급할 때는 다져 놓은 거 사용하는데 손님들 오고 하면 바로 다져서 사용한다. 맛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족발을 삶고 소스를 준비하는 등 차분하게 요리를 이어갔다.

첫 번째 손님인 한지상은 이장우가 요리하는 모습을 신기해 했고, "내가 이장금이다"라며 요리 자신감을 드러내는 이장우를 보며 웃었다. 이어 이장우가 요리를 하는 동안 즉석에서 감미로운 피아노 반주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민우혁 선한국이 이장우 집을 찾았다. 네 사람은 서로 드라마와 뮤지컬 등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우정을 쌓은 사이라고. 민우혁은 김장 김치를 챙겨와 이장우를 감동케 했다.

완성된 이장우 족발덮밥은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특제소스까지 더해져 손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찌개와 야관문주까지 더한 식사에 민우혁 선한국 한지상은 격렬한 리액션으로 반응했다. 민우혁은 "태어나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감탄했다. 이장우는 "미쳤죠?"라고 물으며 뿌듯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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