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 '신라의달밤', 다비치 강민경 '팔랑귀 혼란' (놀토)
2019. 12.07(토) 20:20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토'에서 현인 '신라의달밤'이 문제로 출제됐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다비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이 출연했다.

첫 번째 문제는 대한민국 1호 가수 현인의 노래 '신라의달밤'이었다. "탄생 100년이 된 가수"라는 붐의 소개에 출연진은 가수 이름을 맞추는 과정부터 난항을 겪었다. 붐은 '신라의달밤'이 1949년 발표된 곡이라고 소개했다.

도레미들은 '신라의달밤' 문제 구간을 듣고 혼란에 빠졌다. 온 몸을 흔드는 듯한 현인의 흔들리는 목소리 창법에 혼란을 느낀 것. 정확히 들은 출연진이 누구도 없는 상황에서 끝없는 추론이 이어졌다. 특히 강민경은 주위의 의견에 모두 찬성하며 '팔랑귀' 면모를 보여 웃음을 더했다.

'신라의달밤' 문제 구간 가사는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웁구나 / 대궐 뒤의 숲 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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