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헤어' 이유영, 첫 탈색부터 파격적…변신기 대공개
2019. 12.09(월) 14:36
이유영
이유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이유영이 '핑크 헤어'로 깜짝 변신해 이목을 끈다.

이유영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변신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있는 사진들이다.

핑크색으로 탈색한 이유영은 9일 방송된 SBS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처음으로 탈색을 해봤다"라고 운을 뗀 이유영은 "주변에서도 의외라는 반응이었다. 예쁘다고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깜짝 놀라시는 분들도 있다. '왜 이렇게 파격적으로 했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유영은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았다"라며 "2년 간 쉴 새 없이 작품을 했는데, 지금은 좀 쉬고 있다. 지금 아니면 절대 못할 것 같다. 지금은 조금 톤다운 시켜서 보라색으로 염색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박선영의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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