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윤서빈, 하니·효민 소속사와 전속계약…연예 활동 본격화 [공식입장]
2019. 12.10(화) 10:32
윤서빈
윤서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프로듀스 X 101'에서 하차한 윤서빈이 새 둥지를 찾았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은 10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최근 윤서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EXID 하니, 티아라 효민, 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앞서 윤서빈은 학창시절 음주, 흡연 등의 논란으로 '프로듀스 X 101' 1회 출연 후 하차했다. 당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도 결별했다.

이후 윤서빈은 약 4개월 만에 연예계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오는 15일 저녁 6시 서울 마포구 얼라이브홀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와 관련해 윤서빈은 SNS를 통해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이 항상 너무나도 보고 싶었는데 제 소망이 닿았는지 감사하게도 소중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소소하지만 뜻깊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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