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창석 "김구라 연락 5년간 기다려", 사연은? [T-데이]
2019. 12.10(화) 14:53
라디오스타, 오창석
라디오스타, 오창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오창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김구라와의 인연을 밝힌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해 '일로 만난 사이'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창석은 여자친구 이채은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모델 이채은과 공개 연애를 선언, '아아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창석은 '이벤트의 제왕' 최수종만큼이나 많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규모가 큰 것들이 많다"며 역대급 생일 이벤트를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오창석은 김구라의 연락을 5년이나 기다렸다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5년 전, 두 사람은 19금 토크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바. 그는 프로그램 종영 후 김구라의 한 마디만 철석같이 믿고 5년을 기다렸다고. 이에 김구라가 당황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과연 그 한 마디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창석의 사랑 가득한 이벤트는 오는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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