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민정이 짚은 韓·하와이 역사 비화 (ft.푸우이키공동묘지)
2019. 12.11(수) 23:40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김민정 여진구 임시완 김영철 푸우이키 공동묘지
한끼줍쇼 강호동 이경규 김민정 여진구 임시완 김영철 푸우이키 공동묘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민정이 하와이에 출격,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비화를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미국 하와이 특집 1편으로 MC 강호동, 이경규, 배우 김민정, 여진구, 임시완과 개그맨 김영철이 밥동무로 출연해 현지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민정은 이경규가 하와이에 자신을 호출해 기쁘다며 “선배님이 부르는데 안 올 수가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정은 앞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쿠도 히나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 당시 고종 시절이 배경이었던 드라마 설정 상, 김민정은 “하와이가 한국인들의 과거 역사와 관련이 있잖냐. 그런 역사적 의미가 있는 촬영이라 하와이가 내겐 더 뜻 깊게 다가온다”라고 말했다.

지난 1903년, 사탕수수를 채취하기 위한 노동력으로 한인 102명이 이주했다. 이 같은 1세대 이주민들이 잠들어 있는 하와이의 푸우이키 공동묘지도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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